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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월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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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인기 액션영화 추천

최고의 액션 영화는 충분한 폭발과 전투 시퀀스로 런닝타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강렬하고 짜릿한 액션영화 추천 찾고 계십니까?

이 글에서는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는 최고의 액션 영화 목록을 선별했습니다.

더 모험적인 미션들이 가득한 영화부터 대규모 예산의 블록버스터 영화, 손에 땀을 쥐는 스릴러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지금 현재 즐길 수 있는 액션영화 추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랙 위도우(Black Widow , 2021)

장르: 액션, 모험, SF | 러닝타임: 134분 |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 | 출연: 스칼릿 조핸슨

블랙 위도우

블랙 위도우는 은근 다크 한 분위기에 묵직한 스토리 진행으로 더 몰입되네요. 액션이 짱짱하고 빨라서 한마디로 굿이네요. 다만 어린 시절 훈련 내용이 빠졌네요.

초반에는 굉장히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갈수록 후반이 약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볼만합니다.

전체적으로 블랙 위도우 영화가 아닌 마블이 나타샤에게 바치는 영화! IMDb 평점 6.7 Rotten Tomatoes 평가 79%입니다.


어쌔신: 더 비기닝(American Assassin, 2017)

장르: 액션/스릴러 | 러닝타임: 112분 | 감독: 마이클 쿠에스타 |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어쌔신 더 비기닝

테러로 약혼녀를 잃은 한 청년이 CIA의 요원이 되면서 첫 번째 미션을 맞이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 역시 복잡하지 않습니다. 공중 액션과 주짓수, 카 체이싱, 맨몸 액션 등 통쾌하고 깔끔한 액션이 특징입니다.

볼만한 작품이지만 마이클 키튼은 괜찮았지만 남자 주인공의 포스가 조금 약한 감이 있네요. IMDb 평점 6.2입니다.


올드 가드(The Old Guard, 2020)

장르: 액션/판타지 | 러닝타임: 124분 | 감독: 지나 프린스 바이더우드 | 출연: 샤를리즈 테론

올드 가드

알려지지 않은 영웅들이 또다시 힘을 모아 악과 대항한다는 이야기로 샤를리즈 테론 팬이라면 큰 기대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참신한 스토리입니다. 속편은 마녀로 몰린 사람이 빌런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하지만 블럭버스터급은 아니라는 점과 후반부까지는 지루한 편입니다.

IMDb 평점 6.7 Rotten Tomatoes 평가 80%입니다.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 2017)

장르: 액션/범죄/스릴러 | 러닝타임: 112분 | 감독: 에드가 라이트 | 출연: 안셀 엘고트

베이비 드라이버

신나고 화끈한 액션 범죄 영화입니다. 액션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가 매우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그만큼 신선한 연출이 돋보이는 추천작 중 하나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어야 할 사람과 믿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 IMDb 평점 7.6이며 Rotten Tomatoes 평가 92%입니다.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4)

장르: 액션/스릴러 | 러닝타임: 132분 | 감독: 안톤 후쿠아 | 출연: 덴젤 워싱턴

더 이퀄라이저

악을 제거하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안톤 후쿠아의 묵직함과 진지함이 돋보이는 액션 수작 중 하나입니다.

현실에는 존재하기 어려운 캐릭터지만, 정말 후련하게 악을 제거해 주는 믿고 보는 덴젤 워싱턴 식의 액션 영화!

IMDb 평점 7.2 Rotten Tomatoes 평가 60%입니다.


데쓰 프루프(Death Proof , 2007)

장르: 범죄 | 러닝타임: 113분 |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 출연: 커트 러셀

데쓰 프루프

괴짜 천재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연출작입니다. 초반의 느린 스토리 전개는 후반부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씬을 위한 오프닝입니다.

여기에 여자 3인방이 커트 러셀에게 한 방 먹이는 장면에서는 통쾌함마저 느껴질 정도로 쿠엔틴 티란티노만의 특유의 색깔이 묻어나는 작품!

Rotten Tomatoes 평가 65%입니다.


존 윅 – 리로드(John Wick Chapter Two , 2017)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 러닝타임: 122분 |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 출연: 키아누 리브스

존 윅 리로드

액션 영화의 웰메이드로 자리 잡은 작품입니다. 언 듯 보기에는 그저 그런 양산형 액션 영화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해외 평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지 영화를 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1편을 능가하는 속편! 더 재미있네요. 와~ 이것이 진정한 액션이지!

IMDb 평점 7.5 Rotten Tomatoes 평가 89%입니다.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 , 2002)

장르: 액션, SF | 러닝타임: 107분 | 감독: 커트 위머 | 출연: 출연크리스찬 베일

이퀼리브리엄

크리스토퍼 놀란의 베트맨으로 유명한 크리스찬 베일의 2002년 작! 지금 감상해도 촌스럽지 않고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감정이 전쟁의 근원이라는 어떻게 보면 독특한 관점에서 만든 영화입니다. 권총 액션이 진짜 멋있는 작품으로 철학이 있으며 전체주의에 대한 경고 메시지가 있습니다.

IMDb 평점 7.4입니다.


더블 타겟(Shooter , 2007)

장르: 액션, 드라마, 스릴러 | 러닝타임: 125분 | 감독: 안톤 후쿠아 | 출연: 마크 월버그

더블 타겟

안톤 후쿠아가 덴젤이 아닌 마크 월버그를 내세워 만든 작품으로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스나이퍼 스웨거(마크 월버그)의 위기를 다룹니다.

캐릭터도 서스펜스도 최상급인 작품으로 저격수 관련 장르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더 이퀄라이저의 전초전 격인 영화.

IMDb 평점 7.2입니다.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 2004)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 러닝타임: 147분 | 감독: 토니 스콧 | 출연: 덴젤 워싱턴

맨 온 파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의 2004년도 작품입니다. 덴젤 워싱턴과 다코타 패닝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끈적한 영화이며, 마지막 소녀를 구하고 차 안에서 꺼져가던 크리시의 눈빛이 인상적으로 남습니다. 최고의 영상미를 자랑하는 아저씨 미국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IMDb 평점 7.7입니다.


매트릭스(The Matrix , 1999)

장르: SF, 액션 | 러닝타임: 136분 | 감독: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 출연: 키아누 리브스

매트릭스

이제 곧 매트릭스 4편 레저렉션이 개봉합니다. 자그마치 18년 만에 네오가 돌아옵니다. 1편이 나온 지 1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SF 장르의 의미심장한 세계관을 제시하는 작품입니다.

즉, 20세기의 종막과 21세기의 서막을 알리는 철학적인 작품으로 홍보 카피처럼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IMDb 평점 8.7 Rotten Tomatoes 평가 88%입니다.


참고로 한국 액션 영화는 제외하였습니다. 국내 쪽도 기대되는 영화들이 많으니 다음에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차가운 칼바람이 불어대는 겨울입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볼만한 액션영화 추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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